Andromeda
Romanticism
1869
172.0 x 256.0 cm
귀스타브 도레 (1832 – 1883)
19세기 프랑스 삽화가 뒤레는 '지옥 편력', '돈키호테' 등 문학 작품을 웅장하고 극적인 그림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. 그의 목판화 기법과 낭만주의적 스타일은 후대 예술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으며, 빅토리아 시대의 사회상을 생생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.
작품 정보
- 제목: Andromeda
- 작가: 귀스타브 도레
- 제작 연도: 1869
- 원래 크기: 172.0 x 256.0 cm
- 매체: Portrait
- 저작권 상태: 저작권 만료 저작물
- 동세: Romanticism
- 색상 및 색조: Yellow-Green Range
- 색의 강도: Balance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