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 Source
캔버스에 유채
월아트
Neoclassical Precision
1820
83.0 x 163.0 cm
오르세 미술관
앵그르 (1780 – 1867)
18세기 후반부터 19세기까지 활동한 프랑스 화가 앵그르는 신고전주의의 정수를 보여주는 작품들로 유명합니다. '그랑 오달리스크'를 비롯해, 정확한 선과 이상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역사화, 초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습니다.
오르세 미술관 (Paris, France)
빛과 예술의 조화! 파리의 오르세 미술관에서 모네, 반 고흐 등 인상주의 & 후기인상주의 거장들의 걸작을 만나보세요. 19세기 프랑스 사회와 문화를 담은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.
작품 정보
- 제목: The Source
- 작가: 앵그르
- 제작 연도: 1820
- 원래 크기: 83.0 x 163.0 cm
- 매체: 세로로 긴
- 저작권 상태: 저작권 만료 저작물
- 소장처: 오르세 미술관
- 매체: 캔버스에 유채
- 매체 종류: 월아트
- 주요 색상: 에스프레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