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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귀스트 로댕 (1840 – 1917)
19세기 프랑스를 대표하는 조각가 오귀스트 로댕(1840-1917). '생각하는 사람', '키스' 등 인류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 작품으로 근대 조각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. 사실주의적 기법과 혁신적인 형태미를 만나보세요.
19세기 프랑스를 대표하는 조각가 오귀스트 로댕(1840-1917). '생각하는 사람', '키스' 등 인류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 작품으로 근대 조각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. 사실주의적 기법과 혁신적인 형태미를 만나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