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마스 윌머 디윙 (1851 - 1938)

토마스 윌머 디윙(1851-1938)은 미국 사실주의 화가로, 분위기 있는 귀족 여성 초상화와 몽환적인 풍경으로 유명합니다. '검은 옷의 여인', '황금빛 여인' 등의 대표작을 통해 미국 미학주의를 대표하며 'The Ten'의 창립 멤버였습니다.